시공간을 넘어서 여주가 과거의 남주를 만나서 뭔가 사건이 생김근데 여주는 아직 과거로 안돌아가서 모르다가 과거로 돌아가는 시점이 돼서 깨닫는? 성별은 바뀌어도 상관없고 이런거 타임슬립말고 뭐라고 불렀던것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