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작품
1 여주가 왕국인지 뭔지의 공주였음
2 적발이엇음(이건 확실치 ㄴ)
3 여주가 상식은 부족하지만 자존감 엄청 높다는 식의 서술이 여러번 나왓음
4 남편감 찾으려고 신분 다양한 여러 남자들이랑 공식적으로 데이트하고 그랬었는데 이 시점 여주 나이가 좀 많이 어렸던 걸로 기억...
5 특히 기억나는 장면은.. 엄청 연상인 남편 후보 중 한 사람이랑 얘기하다가 여주가 자기는 보석에는 관심이 없다 왜냐면 내가 보석보다 더 빛나니까? 귀중하니까? 뭐 이런 자뻑를 멘트쳤던 장면 ㅋㅋㅋ 되게 귀여웠음
꼴랑 이거 알려주고 찾아달라는 건 솔직히 좀 양심없지...?^^ 이 작품은 진짜 혹시혹시 하고 지푸라기라도 잡는 마음으로 물어봤어 ㅠㅎㅎ
B작품
1 회귀물
2 여주 신분 평민, 남주는 모종의 이유로 궁 밖에서 살고 있던 왕자(자기 신분 아는지 뭔지 기억 안 남 ㅠ)인데 둘이 소꿉친구 / 여주는 좀 못 됐는데 머리도 안 좋고 단순무식 타입, 남주는 머리 잘 돌아가고 여주 앞에서는 츤데레 타입
3 여주가 사치 엄청 심하고 악행 여럿 저지른 악녀여서 처형당하는데 그 순간 어렸을 때로 회귀... 단 회귀 전에도 남주랑 소꿉친구 이상의 관계는 아니었던 걸로 기억해 걍 소꿉친구란 지위 이용해서 막 나가다가 죽은 거
4 회귀 후 여주는 앞으로 왕이 될 남주한테 잘 보이기로 결심, 착하게 살기로 결심..
5 어린 여주가 어린 남주한테 잘 보이려고 뭔 쿠키인지 케이크인지 그런 걸 만들어서 남주한테 먹였던 걸로 기억.. 여주가 베이킹에 재능이 있었음
6 왕자 찾으러 온 공작인지 뭔지하는 귀족이 남주 모시러 오는데 이 공작이 여주한테도 친절하게 대함
7 여주가 뭔 베이커리 재료 사러 간 마을상점에서 마법사 남캐랑 마주치고 안면을 틈
8 공작이 남주 모시고 수도로 가는 길에 여주도 함께 감
이게 다 여주가 어린 시절로 회귀하고 얼마 지나지않아 일어난 일인데 여기까지만 기억이 나 ㄱ-....
혹시 이런 내용의 작품을 아는 덬이 있는지 궁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