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네필만 영화보는거 아니잖아
단행본 구매해서 보던 열성독자뿐만 아니라 출퇴근하면서 지하철에서 한두편씩 읽는 직장인들 학생들 빨래 개면서 tts로 듣는 주부들 다양한 사람들 대상으로 팔아먹으려고 나온게 웹소설인데
아름다운 문장이 필요한 곳이 있고 이해하기 쉬운 문장이 필요한 곳이 있는건데 어느 한쪽이 우월하고 한쪽은 유치하다 이런건 아니라고 봐
시네필만 영화보는거 아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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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문장이 필요한 곳이 있고 이해하기 쉬운 문장이 필요한 곳이 있는건데 어느 한쪽이 우월하고 한쪽은 유치하다 이런건 아니라고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