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솔직한 마음으로는 모든 ㄱㄱ이 이해안가 어떻게 그걸 용서하지?
힘이건 방법이건 있으면 어느날 충동적으로 죽여버리는게 사실 내가 가능한 이핸데
하긴 현실에서도 법때문에 못하고 힘때문에 못하니까... 소설에서도 못하는건 참을 수 있어
그치만 역시 사랑은 모르겠어 불쑥불쑥 살심이 떠오르는게 사람 아닌가
그런 씬 하나라도 지나치면 남주를 죽이고싶다는 기분으로 보는건 취좆이라는 자각이 있기때문에 그런 씬 나오면 조용히 닫고 삭제함
가급적 그런 소설 이야기 나오면 피함 트리거 눌리면 나만 고통임
다만 나같은 사람을 위해서 트리거 워닝정도는 할 수 있지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