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주가 그 어떤 짓을 당해도 이정도면 됐다란 생각 든적 한번도 없음..
오히려 기만이라면 모를까
후회라고 해봤자 기껏해야 지가 다 망쳐놓고 자기 감정 못 다스리는거 아니면 전쟁과 같은 본인 위치에서 오는 생명위협 수준에 그치는게 대부분이라
걍 역겨워서 강압적 관계 붙으면 아예 안보게 됐음
오히려 기만이라면 모를까
후회라고 해봤자 기껏해야 지가 다 망쳐놓고 자기 감정 못 다스리는거 아니면 전쟁과 같은 본인 위치에서 오는 생명위협 수준에 그치는게 대부분이라
걍 역겨워서 강압적 관계 붙으면 아예 안보게 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