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남주가 여주 신체적으로 때리는 것도 있고;;;
난 첨 읽고 그런것들은 당연히 해피엔딩으로 안갈줄 알았음 ㅋㅋㅋ
근데 그런거 너무 많고....
그래서 다정남 키워드 찾아읽었는데
그런것들도 거슬리는 부분들 꼭 있었던.. ㅋㅋ
그래도 페미니즘 대두되고는 현로도 나름 취향에 맞는 작품들 좀 나와서 다행이었던..
근데 다른 것도 아니고 강간가지고 지금 이렇게 말이 갈릴 일이냐고...
난 첨 읽고 그런것들은 당연히 해피엔딩으로 안갈줄 알았음 ㅋㅋㅋ
근데 그런거 너무 많고....
그래서 다정남 키워드 찾아읽었는데
그런것들도 거슬리는 부분들 꼭 있었던.. ㅋㅋ
그래도 페미니즘 대두되고는 현로도 나름 취향에 맞는 작품들 좀 나와서 다행이었던..
근데 다른 것도 아니고 강간가지고 지금 이렇게 말이 갈릴 일이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