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가 책사라는 소재, 남주가 우직한 다정남인 것 자체는 좋은데 전반적으로 여성혐오 강한 작품이라 생각했음여주가 여조 응징한답시고 포주노릇했던 수정 전은 말할 것도 없고 로렌스 리시아 관계성이 역겨운 게 아니라 존맛 망사 정도로 빨리는 것만 봐도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