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글주의!
연록흔 존잼으로 봐서 같은 작가님 작품인 범이설도 보게 됨
초중반까지 재밌게 봤지만 솔직히 추천은 못하겠고 지금은 튕겨져 나왔음
이유가 뭐나면
ㅈ이 숙주인 남캐가 너무 많이 나온다🫨
대략 줄거리가
두 나라가 있음. 현국 / 은월국
선황제 시절 현국이 은월국을 멸망시킴
근데 은월국 마지막 황녀 인생이 너무 불쌍함
나라 망하면서 어린 시절에 포로로 현국에 잡혀가는데
당시 현국 황제가 고자였는데도 황녀를 성적으로 괴롭힘
그리고 그걸 그림으로 그림;;; 아직도 황궁에 그 그림이 남아있음 ㅅㅂ
이 새끼한테만 당한게 아님
선황제 죽고 다음 황제였나 얘한테도 강간당했고
그 이후에 강제로 시집가는데 남편에게도 강간당한걸로 묘사됨
그리고 여주는 아마 기루에서 잡일하는걸로 나오는데
여기서도 강간 위협에 시달림
기루에 온 황족한테 강간당할뻔하다가 그걸 구해준게 남주
여주 인생 자체가 여주 ㄱㄱ하려는 남자들과의 싸움임
연록흔 때에도 황후 후보들 단체로 강간당하는 내용 나오잖아?
여주 엄마도 강간당해서 죽고 ㅠ
그 부분도 불편했는데 여긴 연록흔보다 더한 기분이야
머리속에 ㅅㅅ 밖에 안 든 남캐들 ㅅㅅ하는거
아니면 여주 무너뜨려서 ㅅㅅ하려는 속마음
이게 잊을만하면 한 번 씩 나옴 ㅠㅠ
길고 자세하게 묘사되는건 아니야
근데 주기적으로 나오는데다가 전개도 너무 느려서 하차하게 됐음
ㄱㄱ 소재 극혐하면 절대 보지 말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