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립후작영애 130편까지 한번에 다보고 일단 멈췄고
지금 밤의회전 33편 에보니 18편까지 같이 보는 중인데
소장권을 분산해야 할지 한작품에 몰빵할지 개큰 고민중이야
에보니는 편수가 넘 많아서 좀 부담되는데 마론후작을 전부 소장으로 달려서 작가님에 대한 믿음으로 쭉 갈지
사실 지금 에보니보단 밤의 회전이 진짜 도파민 개터져서 정신없는데 스포나 아무런 정보가 없어서 계속 믿고 가도 되는지 고민됨
결론) 밤의 회전 계속 소장권으로 가도 될까? 아님 에보니랑 지금처럼 같이 상황 보면서 달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