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로맨스방도 같이 하기 때문에 로로판 여성향 장르 전반에 걸친 걸 말함
역치가 높아질수록 도파민 추구하면서 선넘는 작품들 많아짐
점점 수위가 높아지고 선정적, 폭력적인 작품을 봐도 무감해짐
수위가 과해질수록 작품이 천박해지는 건 어쩔수 없는 거 같음
정상 범주를 벗어난 것들에 자극을 받기 때문에 범죄에 가까운 요소에 흥미를 느끼기 때문
점점 더 강하고 도파민 쩌는 작품이 쏟아져나오는 현 상태가 아쉬움
이러다가 자극적인 쓰레기 숏츠 대거 양성하는 영상판처럼될까봐 걱정됨
최소한 도덕적 윤리적 마지노선은 지켜졌으면하는데 너무 큰 욕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