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의 성욕은 터부시돼 왔기 때문에 성욕의 주체를 남자에게 돌려서 죄책감에서 벗어나며 성적 욕망을 충족시키는 방식이래
어찌 보면 구조적으로 피해자이기도 한 건데 얘네가 이 강간판타지를 소비히고 전시함으로써 여혐을 재생산하고 가해자도 되는... 근데 26년에도 이러고 있다니 싫은 걸 넘어서 좀 슬프군
어찌 보면 구조적으로 피해자이기도 한 건데 얘네가 이 강간판타지를 소비히고 전시함으로써 여혐을 재생산하고 가해자도 되는... 근데 26년에도 이러고 있다니 싫은 걸 넘어서 좀 슬프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