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사랑하니 결혼하고 임신하고 출산하는 기조가 유해하다고 같이 책읽는 사람들 맞음? 왜 맥락을 이해 못함 선택해서 필요에 의해 혹은 정말 본인이 원하는게 아니라 그저 애를 낳으니 행복해졌다 라는 연출이 문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