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명 언급은 안하겠지만 현로인데 한창 전국이 난리였던 성폭행 사건 떠오르게 하는 소재인데
거기서 더해 집단 ㄱㄱ 당하는 여주, 구원자 남주가 나오는 현로 있었음.
경고문구 하나없이 나왔다가 말 나오니까 뒤늦게 추가하고,
팬들이 유난스럽게 뚱댓으로 그래도 작가님이 꼴포로 사용하신거 아니다, 쌍방구원이다, 불행포르노로 소비한거 아니다 하면서 실드치고다님...
그리고는 나는 인생작인데 괜히 영업했다가 작가님 악플달릴까봐 조심스럽다ㅠㅠ / 작품 까글 올라올까봐 걱정된다ㅠㅠ 하면서 미리 입막음하는것도 너무 싫었음
거기다 남주가 여주 패서 어금니까지 빠지는데,
여주가 일반적인 사람이 아니라서 어금니 다시 자란다, 여주가 죄책감에 남주 자극해서 일부러 맞은거다, 이걸 왜 로맨스적 관점에서만 바라보냐 하는것도 어이없더라ㅋㅋ 로맨스 소설에서 로맨스적인 관점으로 보지 뭘로 봐요그럼
유해한 작품 덕질하면 팬들 사고방식도 유해해진다는걸 깨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