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 감정선 이해하기 어렵다는 글들 수없이 나오는데도 실제로 작품에 여주 감정선 불친절해서 캐릭 이해하기 어렵다고 자기들도 인정함 근데 어떻게 사랑하는게 이해되지? 자기들도 레일라 감정선 어려운걸 인정하면서..? 작품에서 잘 나오지도 않고 본적도 없는데 그냥 1+1=2처럼 외운건가? 이해 좀 해보게 얘기해달라하면 명료하게 얘길 못하던데.. 특히 울빌은 처음부터 ㄱㄱ 나온것도 아니고 그전까진 그냥저냥 잘 가다가 중간에 강간물로 전환된건데 이것도 왜필요한지 아무도 얘기 안해줌; 맨날 시대상 얘기하고 찐사되려면 정부밖엔 없잖아..이러는데 결국 공작부인 엔딩으로 끝나는데 뭐가 어려움..? 그냥 그과정에서 시련 주면 됐지 굳이 정부 시켰다가 공작부인 만들 필요가?
잡담 근데 울빌은 팬들도 설명 못하더라?
543 1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