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심한 말 하고 싶지만 그 놈의 눈치주기 초치기라고 할 테니까 참을게 근데 가끔 윤리 위에 더쿠 공지 있나 싶긴 함ㅋㅋ
잡담 아 걍 피해자로서 부러움 강간물을 페티쉬로 소비할 수 있다는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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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심한 말 하고 싶지만 그 놈의 눈치주기 초치기라고 할 테니까 참을게 근데 가끔 윤리 위에 더쿠 공지 있나 싶긴 함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