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게 내 취향인 경우 많아서 ㅋㅋ
진짜 여주가 지만 알고 완전 이기적인건 거의 못봤고..굳이 여주 억빠할 필요도 없이 대부분 상황상 이해되는 경우가 많던데ㅋㅋㅋ
전에도 여기저기 검색해보면 여주별로고 남주 불쌍해서 하차까지 했다는 평 있어서
봐봤는데 오히려 여주가 더 안쓰럽던....
암튼 로설 시작때부터 느꼈었는데 10년이 넘게 지난 현재도
독자들은 여주보다 남주 상황을 너무너무 잘 이해해줌...ㅠ
남주는 여주한테 존나 못되게 굴어도 온갖 쉴드 많은데
여주들은 그에 비해 1/10밖에 안되는 짓을 해도 욕먹는..
그나마 요즘은 좀 나아지긴 했다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