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시대 기준으로는 대단한 일이겠지 그런데 작가도 독자도 현대인이잖아?
그러면 귀족의 특권의식에 대해서 이해는 해도 몰입하기보단 역시 계급사회는 좆같다고 생각하는 게 맞지 않나?
나는 오.. 드디어 그놈의 특권의식을 좀 버렸군 정도의 느낌인데
그 시대 기준으로는 대단한 일이겠지 그런데 작가도 독자도 현대인이잖아?
그러면 귀족의 특권의식에 대해서 이해는 해도 몰입하기보단 역시 계급사회는 좆같다고 생각하는 게 맞지 않나?
나는 오.. 드디어 그놈의 특권의식을 좀 버렸군 정도의 느낌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