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범죄 피해자의 수치심 고통을 상업소설에서 오락거리로 던진건데 강간남주나 강간빌런이나 다 똑같다고 봄 오히려 전자는 서치하면 거를수라도 있는데 후자가 지뢰밭이야 강압관계 키워드도없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