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제 지쳤다 2026년인데도 강간을 사랑이라고 믿는게 너무 황당하고 판타지라고 해도 성적 판타지지 로맨스는 아니잖아? 후회하고 구르는거 재밌지 근데 그걸 사랑이라고 순애라고 포장한다고 강간범이 순애남이 되겠냐고
잡담 강간범이 주인공인게 장르내 메이저라고 영업하니 강간장르라 욕먹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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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제 지쳤다 2026년인데도 강간을 사랑이라고 믿는게 너무 황당하고 판타지라고 해도 성적 판타지지 로맨스는 아니잖아? 후회하고 구르는거 재밌지 근데 그걸 사랑이라고 순애라고 포장한다고 강간범이 순애남이 되겠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