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는 처음엔 넘 가벼운거 아닌가? 햇는데 오히려 내용이 무겁기 때문에 그나마 농담으로 한번씩 열을 빼주는거처럼 느껴졋고 원래의 역사를 바탕으로 이 혼란한 시국을 막힘없이 보여주는데 진짜 밤새서 봄
그리고 마침내 조선땅에 발을 디딛는 순간...진짜 내가 다 벅참 ㅠㅠ
하.. ㅠ 넘재밋네 넘감동적이네.. ㅠㅠㅠ
문체는 처음엔 넘 가벼운거 아닌가? 햇는데 오히려 내용이 무겁기 때문에 그나마 농담으로 한번씩 열을 빼주는거처럼 느껴졋고 원래의 역사를 바탕으로 이 혼란한 시국을 막힘없이 보여주는데 진짜 밤새서 봄
그리고 마침내 조선땅에 발을 디딛는 순간...진짜 내가 다 벅참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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