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비즈니스관계겠거니 했는데 생각보다 더 친했는갑네ㅋㅋ
게다가 바스티안 1차로 친아버지 속여먹을 때
헤르하르트가 투자한 것처럼 되어있ㅈ었잖음
그거 마티가 좀 거들어 준 거 아니었나ㅋㅋ
바스티안 사기행각이었는데 그 정도면 사적으로도 친분있다고 봐야...ㅋㅋ
레일라랑 오데트 친분은 예상이 되었는데
여성교육어쩌고 모임까지 설립까지 하다니 덕후 몰입도 최강이다ㅠㅠ
시간적 배경상 레일라가 그 변화하는 시대의 여성으로서
상징성이 있을 것 같다고 생각했는데 덕후의 상상력을
작가님이 직접 실현해주시다니ㅠㅠㅠㅠㅠㅠ
베르크는 이로서 나에게 실존하는 국가가 되었다...ㅠㅠㅋㅋㅋㅋㅋ
다음 소설은 펠릭스와.. 오데트 딸 이름이 뭐였지? 둘 러브러브가나요..?
베르크 최고 명문가 도련님과 아가씨의 소꿉친구 러브스토리..
근데 그렇게 되면 둘 사이에 뭔 시련이 없을 것 같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