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 이름 아무리 지멋대로 쿠쿠루삥뽕 같이 지어도 장벽 느낀 적 없었는데
여주 이름이 너무 빨강빨강이라 쪼큼 당황스럽다 한국이름이라고 치면 홍빨강 같은 느낌이려나
작가가 원래 이름 좀 직설적으로 짓는 스타일인가? 그렇게 보면 남주 이름도 직설적인 느낌이고
발랄한 소설이면 그래도 괜찮을 거 같은데 차분한 분위기라 몰입 방해돼...
캐릭터 이름 아무리 지멋대로 쿠쿠루삥뽕 같이 지어도 장벽 느낀 적 없었는데
여주 이름이 너무 빨강빨강이라 쪼큼 당황스럽다 한국이름이라고 치면 홍빨강 같은 느낌이려나
작가가 원래 이름 좀 직설적으로 짓는 스타일인가? 그렇게 보면 남주 이름도 직설적인 느낌이고
발랄한 소설이면 그래도 괜찮을 거 같은데 차분한 분위기라 몰입 방해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