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린 시절을 함께했던 여주 스승이 봐도 남주가 여주에게 영향 끼쳤고

남주가 나중에 스스로 되돌아봐도 여주가 남주에게 큰 영향 끼쳤고

결국 누가봐도 커플이죠?

아주 좋아죽음...


아주 짝짜꿍이 잘맞음...

장군 대 장군으로도 아주 잘맞음...
발췌장면 외에도
여주가 피땀눈물 흘리면서 노력해서 장군으로 이름 알리기까지의 과정 중에서
많은 순간 동안 둘 사이의 티격태격 썸 알콩달콩 전부 다 챙겨주니까
로맨스는 걱정하지 말고 봐도 됨 ദ്ദി(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