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격변의 한권이었음
와씨... 엘리어스 죽는것까진 예상했는데 그 후가 너무 처참했어 ㅜㅜ 강한 햘주가 사라지니까 공격도 당하기 쉽고 빠르게 당하고 ㅜㅜ... 애기들 때문에 눈물 한바가지
그리고 리처드....ㅁㅊ
걍 읽다가 루카스가 리처드랑 갑자기 다투는거 보면서 ....? 이상한데? 어? 어...? 하다가 소름.. 세스였어 샤갈 ㄴㅇㄱ
이 장면 진짜 소름 돋았다 이런 순간 너무 좋아 ㅋㅋ
(근데 루카스는 그럼 다 알았으면서 닥쳤다는 거잖아 꿀밤말려.....아오)
그치만 더 대단한게 뒤에 있었어 슈나가 리처드 ㄷㄷㄷ....
심지어 첫만남도 계획적이었다는 거고...그래서 낮에도 돌아다닐수 있던거지?? 진짜 모든게 ㄴㅇㄱ 에 마지막 길까지ㅜㅜ
길 얼른 각성해라 ㅜㅜ 얘가 너무 호전적이지않아
근데 또 슈나랑 멀쩡하게(?) 얘기하는거 보면 길도 흡혈귀긴 하구나 싶고... 좀 쉬다가다ㅛㅣ 보기 시작한거라 이름 다 까먹었지만 너무 재맜다....
그리고 루카스 이새끼.... 아오
정말 종잡을 수 없어서 꿀밤말려 ㅜㅜ 그런데도 너무 싫어지진 않능게 매력이지만... 로잘리 좋아한다며 이자식아 ㅠㅠ
휴.... 5권부터 과거편 갈것같아서 일단 덮음
이 작품 되게 재밌는데 몰입감이 강하고 좀 여러번 돌려읽어야 이해가 가서 보는게 시간이 걸려 손이 잘 안가게 되는게 단점(?) 그치맘 너무 쫄깃해
흡혈귀를 싫어하고 빈혈끼가 있는 여주와 사림이 돠고 싶어하고 주인 몸 걱정해서 피도 잘 안먹고 흡협구ㅏ를 싫어하는 흡혈귀 진짜 맛있댜
5권은 또 언제 보게 돠려나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