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파민 느끼고 싶다. 사건 해결되도 탈리아 바르카스 믿지 않을텐데..그 빚발언이 쌔긴함. 애태우고 사랑의 열병 앓는 바르카스 보고 싶다. 둘이 감정의 온도가 바뀌긴 할듯. 감정을 포기한 얼어붙은 탈리아랑 감정이 끓어오르는 바르카스 ..그때 도파민 터질듯.
도파민 느끼고 싶다. 사건 해결되도 탈리아 바르카스 믿지 않을텐데..그 빚발언이 쌔긴함. 애태우고 사랑의 열병 앓는 바르카스 보고 싶다. 둘이 감정의 온도가 바뀌긴 할듯. 감정을 포기한 얼어붙은 탈리아랑 감정이 끓어오르는 바르카스 ..그때 도파민 터질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