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식 당일에는 모두가 놀란 대단한 미모의 소유자인 아내를 보고도 그저 공무중인것처럼 대해서ㅠㅠ 냉혈한 같은 남편 모습에 놀라고 실망한 아내가 눈물까지 흘렸는데ㅋㅋㅋㅋㅋ 그런 시기는 아주 잠깐이고 걍 신혼초부터 불타올랐던듯ㅋㅋㅋㅋㅋㅋㅋㅋ 결혼 다음 해에 바로 후계자 낳고 그 뒤로 딸 둘 아들 하나 더 낳아서 애가 넷이야 ㄴㅇㄱ 헤르하르트 가문에도 이런 다복한 가정이 있었다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사가들은 아내가 레첸 국왕이 가장 아끼던 외손녀였으니 레첸과의 혈맹을 더 공고하게 하기 위한 퍼포먼스였다! 이런식으로 해석하지만ㅋㅋㅋ 실상은... 자유롭고 화려한 문화에서 살다온 아내가 절제하는것이 미덕인 문화에 잘 적응하지 못하는걸 보고 화려한 유리온실 선물해 주면서 아내만의 편안하고 자유로운 세상을 만들어 준거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평생 절제하며 살아온 양반이 그 유리온실에서는 아내와 함께 무절제한 사생활을 즐겼다고 하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