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틀린관계의 끝에서 잊을수 없는 사랑을 갈망하다
뒤틀려졌고 잊을수 없는 사랑을 갈망..이건 바르카스인것 같음
그때 탈리아가 자신과 같은 열병을 바르카스는 절대 없을거라 했는데..열병을 앓고 갈망할것 같음(그리움)..그런 일이 생기는게 탈리아의 부재일것 같고.
난 그 동부의 전설이 실현될것 같아. 지금도 미친놈인데 자각했는데 탈리아가 없다면 그 괴물보다더 더 세상을 집어 삼켜버릴것 같음.
전황후가 염려했던건 이 상황 같음. 너는 무엇을 잃게 된지 모른다고 했으니 그 맹세의 억압이 결국엔 탈리아를 잃게 된거고 그로인해 괴물로 변한 바르카스가 자신의 자식들까지 화를 미칠거를 예상해 지켜달라고 한것 같아.
범인은 그 치료사도 한패 일것 같음. 그 치료사는 아이를 왜 잃게 되었을까 생각해봤는데 그게 시어칸 가문 때문이라면 복수를 오래전부터 준비해 왔을수도(이름없는 무덤)
이교도 규모는 거의 동부 전체 아닐까 예상해봄..예전에 끝까지 저항했다고 했으니 ..그래서 어쩌면 이방인 같은 바르카스를 독살시킬수도..바르카스가 나서면 몰살이니까. 그래서 그 여동생은 관련은 없지만 이교도 일것 같긴함.. 탈리아 누명 씌우는데 가담을 할수도 있지만 자기 오빠 죽이는데 나섰다면 미친거고 그걸 이용한게 치료사 같음 그래서 범인은 아일라랑 치료사! 예상
솔직히 난 세네비어가 가장 궁금해. 그 가문이 얻고자 하는건 세네비어 아들이 황제가 되는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음. 딸이나 아들이나 이용가치일뿐
최종적인 목표는 로엠의 멸망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