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읽는 로판에서 남편에 종속된 삶 싫다고 결혼 거부하는 거 보니 지금 시점에선 너무 이해되는데 그때당시에 그렇게 생각하고 미혼으로 산 여자들도 꽤 많았을까?미혼이던 브론테 자매 생각나기도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