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이바... 만화책 모으던거 이제 안모을거야.....
79화 완결
76화까지의 스토리 : 둘이 소박하게나마 냇가가서 결혼도 하고 뭐... 여차저차 알콩달콩 생활함, 동시에 사토코 건강이 더 악화되면서 아편에 손댈뻔한거 신페이가 말림
78화까지의 스토리 : 다죽어가는 사토코, 신페이 등에 업힌채로 반딧불이도 봄, 근데 결국 사토코 사망, 신페이 편지보면서 오열
79화(마지막화) : 신페이는 사토코 따라 죽으려하다가도 마지막까지 살고싶어한 사토코 위해서 본인도 열심히 살아가고자함, 제자를 받기도하고 여인들 유혹도 뿌리치면서 나름 건실하게 지내는듯 하나 마음속 공허함은 채워지지 않음, 프롤로그 할아버지는 신페이였고 나름 장수함, 근데 할아버지가 다돼서 만난 코타로가 사토코의 마지막 편지를 전해줌, 편지에 사토코가 정말 행복했다 어쩌구 써져있는데 마지막 멘트가 자기는 건강해졌고 집에서 기다리고 있겠다함(<< 신페이 할아버지 됐는데?), 진짜 과거에 둘이살던 집으로 돌아가니 할머니된 사토코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