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그 결점이 없어져야 진정한 해피엔딩이 된다는 듯이..심한 흉터라든가 장애라든가 안예쁘다든가 그런 걸 설정으로 잡았으면 그냥 쭉 갔으면 좋겠음상수리도 여주가 나아지긴 하지만 완전히 낫진 않은 게 갠적으로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