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나진 작가님 말단공무원에서
특유의 휘리릭뚝딱으로 사건 해결하고 남주가족들 막 얼싸안고 있을 때
여주는 가족 아니니까 자기 낄 데 아니라고 조용히 슥 빠져나오고
남주도 그 가족에서 소외감 느껴서 조용히 슥 빠져나와서
여주랑 정체숨긴 남주랑 둘이 같이 밥 먹는 장면 좋아했음
우울한데 차분하게 개큰T스러운 대화 나누면서..
유나진 작가님 말단공무원에서
특유의 휘리릭뚝딱으로 사건 해결하고 남주가족들 막 얼싸안고 있을 때
여주는 가족 아니니까 자기 낄 데 아니라고 조용히 슥 빠져나오고
남주도 그 가족에서 소외감 느껴서 조용히 슥 빠져나와서
여주랑 정체숨긴 남주랑 둘이 같이 밥 먹는 장면 좋아했음
우울한데 차분하게 개큰T스러운 대화 나누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