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불문 인기 많은 장르인데 나는 왜 그럴까 생각해봤는데
갠적으로 과거에 잘못한 사람이 망하거나 후회하면서 발닦개 되는 이야기가 딱히 흥미가 안생김
복수나 후회가 나쁘다는 건 아니고 그냥 내가 읽는 작품에 대한 개취로..
현재를 살고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이야기가 나는 좋은 거 같음
똑같이 나쁜놈이랑 싸워도 복수보단 혁명이 좋아
시대불문 인기 많은 장르인데 나는 왜 그럴까 생각해봤는데
갠적으로 과거에 잘못한 사람이 망하거나 후회하면서 발닦개 되는 이야기가 딱히 흥미가 안생김
복수나 후회가 나쁘다는 건 아니고 그냥 내가 읽는 작품에 대한 개취로..
현재를 살고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이야기가 나는 좋은 거 같음
똑같이 나쁜놈이랑 싸워도 복수보단 혁명이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