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도 더 전에 조아라에서 보다가 습작된 소설인디.. 제목이 기억안나...
남주가 전쟁영웅같은거였는데 반란?해서 노예가되고 낮에는 광산같은곳에서 일하고 밤에는 묶여있었음
여주는 우연히 남주를 발견했는데 남주가 물 좀 가져다 달라고 요청함
여주는 동네를 떠날 돈이 필요해서 돈 모으고있었고 남주부탁들어주는대신 광산에서 작은보석 훔쳐서달라함 그래서 매일밤 만나서 보석받고 물떠다줌 그러다가 엄마한테 들켜서 보석 다 뺏겼던 것같음... 이거 유명했던것같은데 제목이뭐였는지 기억이안나.. 이거 아는사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