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가 뽈뽈 거리면서 조사도 하고 추리도 하고 그러면서 그냥 얘가 범인 ㅇㅇ 이 아니라 제대로 단서찾고 단서를 찾다가 또 다른 단서를 찾고 그냥 사건1이 사실은 엄청난 뭔가의 빙산의 일각이라서 스케일 커지는 그런거 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