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주 배우 좋아해서 예전에 봤는데
헨리카빌이 개쎈기사(?)로 나오거든 칼 ㅈㄴ 잘씀
아니 근데 그 칼 잘쓰고 개쎄다는 말이 딱 납득되는 어깨와 옆통이었음
칼 휘두르는데 그게 진짜 힘 실려있는 느낌
진심 와 그래 세계관 힘존쎄 칼잡이 설정이면 저런 몸이야지
(심지어 그때 중드도 찍먹하고 있었는데 호위무사들이 다 휘청휘청 멸치였음 ... 칼휘두르눈데 힘이 안 보임 하튼)
그리고 위챠 보고 계속 헨리카빌이 칼 휘두르고 어깨 강조되고 아쥬 그냥 피지컬 자랑할때마다 상수리 리프탄도 저런 느낌일까 싶었어 ㅋㅋㅋㅋㅋ
진짜 대충 휘두른 거 맞으면 아주멀리 날라갈것같은 ㅋㅋㅋㅋㅋ 소설 리프탄 덩치나 칼싸움 묘사를 그대로 보는 느낌?
그래서 볾대마다 아쉽다 진짜 헨리카빌이 좀만 더 어렸을때 상수리가 좀만 더 일찍 나왔으면 죽기 전에 헨리카빌이 리프탄 연기하는 거 보고 죽을 수 임ㅅ지 않을까 항상 생각했는데
자다가 2d 리프탄이랑 헨리카빌이 칼 겨루고 있는 꿈 꿔서 호다닥 더쿠 달려옴
위쳐 봐주라고 하고 싶은데 나중에 남주 배우 바뀌어서 추천은 못하겠슨
사진으론 표현이 잘 안된다
진짜 할 거 없고 너무 세상이 지루하면 시즌 2정도까지만 보고 나랑 같이 기사 나오는 로판물 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