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인 나는 이 집 아이 외에도 내가 좋아하는 작품 소개하려고 하는데 덬들의 취향에도 맞았으면 좋겠어!
1. 나는 이 집 아이
<작품 소개>
전생의 기억이 좀 있다는 것만 빼면 평범한(?) 사생아로서 시간을 보내왔다.
그러던 어느 날, 창녀인 어머니가 열한 살이 된 나를 아버지 앞으로 데리고 갔다.
“1만 골드를 줘요.”
“2만 골드를 주지. 대신 이것에서 손 떼.”
차가운 거래에 움츠러들어 있는데 그냥 부자인 줄 알았던 아버지가, 알고 보니 제국 유일의 공작이란다.
이제 난 어떻게 되는 걸까?
내가 정말 이 집 아이일까?
옛날에 웹소설로 읽었는데 너무 오래전 일이라 기억이 안나서 새로운 마음으로 웹툰을 봤어.

손이 귀한 가문의 사생아로 태어난 에스텔
여주인 에스텔이 귀엽고, 주인공이 사랑받는 내용 좋아하면 좋아할 것 같아!

여주가 천둥소리 무서워해서 같이 자주는 아버님

일하던 중 딸이 보고 싶어 서류에 낙서한 아버님

오라버니와 헤어지기 아쉬운 에스텔

호위기사 아멜과의 평화로운 어느 날
에스텔 예쁜 옷 많이 입어서 보는 재미가 쏠쏠한데 한 번 찍먹해봐도 좋을 것 같아



무료인 50화까지 읽어봤는데 50화가 시즌 1 완결이어서 관심있으면 읽어봐도 좋을 듯 해! 여주가 귀엽고 사랑 받아서 편안한 마음으로 보기 좋아. 시즌 1에서는 에스텔이 성장 전이라서 집에 적응하는 내용이 주된 내용이고, 외부 생활 시작하면서 작은 사건 하나 있지만 그래도 부담없이 읽기 좋을 듯 해.
2. 헌터와 매드 사이언티스트
<작품 소개>
[에이번데일 백작의 저택]
“누구세요……?”
“그건 내가 할 말인 것 같은데.”
히든 에피소드를 열고 들어간 폐가에서 만난 금발의 미남자.
알고 보니 그는 이미 죽었어야 할 천재 마도 공학자였다.
가상 현실 게임 ‘황금 발톱’의 배경으로부터 13년 전에 떨어진 에스페란사.
졸지에 몬스터도 없는 세상에서 세계 최강이 되고 말았다.
원래 세상으로 돌아가기 위해선 '황금 발톱'을 찾아 퀘스트를 클리어해야 하는데…!
“당신을 왜 해부하겠어요? 살아 있는 채로 연구할 수 있는 게 훨씬 많은데.”
유일한 조력자는 이런 소름 돋는 소리를 아무렇지 않게 하질 않나,
“그럼 피 한 방울만 주지 않을래요? 딱 한 방울만.”
피까지 뽑아 가려고 한다.
이 퀘스트… 성공할 수 있을까?


13년 전에 떨어져 에이번데일 백작(남주)을 만난 에스페란사(여주)

에스페란사(여주)의 무기에 흥미를 가진 에이번데일 백작(남주)의 저택에 묵게 된 에스페란사

제일 훌륭한 마도공학자를 눈 앞에 두고 다른 마도공학자를 찾는게 어이없는 에이번데일 백작=시더 클라이번




시더(남주)와 에스페란사(여주)의 평화로운 나날들

연구 외의 일은 싫어하는 게 소문난 백작님
내가 예전부터 좋아하는 소설인 헌터와 매드 사이언티스트인데 아직 안 본 사람이 있다면 추천해. 여주는 원래 세계로 돌아가기 위해 남주의 협조를 받아 이것저것 조사하던 와중 13년 전인 이 세계에서도 던전이 열리게 되는데... 던전의 진실을 쫓아가는 와중에 여러가지 사건들을 만나게 되고! 소재도 스토리도 너무 흥미롭고 남주 여주의 티키타카 합이 너무 좋고 로맨스도 너무너무 재미있음! 강력 추천!
헌매사에 관심있다면 웹툰을 보고 웹소설 이어 보는 것도 추천! 뒤로 갈수록 더 재미있다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습니다! 사건의 규모도 점점 커지는데 관심있으면 꼭 한 번 봤으면! 웹툰으로 19화까지가 1권 분량인듯!
3. 교활하지 못한 마녀에게
<작품 소개>
바야흐로 과학이 비약적으로 발전한 시대.
그럼에도 여전히 맨손으로 불을 피워 내고,
주문으로 비를 내리는 전능한 자들이 있다.
예부터 사람들은 두렵고 경외하는 마음으로 그들을 우러렀다.
때로는 신으로, 때로는 귀신으로 불린 그들은 마녀(魔女)였다.
위대한 마녀의 딸로 태어났지만
재능을 조금도 물려받지 못한 불운한 마녀 디아나.
일곱 살 어린 나이, 스승 밑에 들어간 순간부터 디아나가 바란 것은
하루빨리 독립하여 사랑하는 언니,
헤스터와 단둘이 행복하게 사는 것뿐.
하지만 독립한 직후 언니를 만나러 가는 길에서조차 암운이 감도는데…
“너, 이번 여행은 조금 길겠어.”
별이 내려 준 불길한 예언은, 어떤 미래를 가리키고 있을까.

스승의 도제 생활(수습 마녀)을 마치고 독립해서 언니와 함께 살기위해 언니를 만나러 가는 디아나(여주)

언니에게 가는 도중 혁명군에 의해 타고 있던 기차가 인질로 붙잡혀 이에 휘말리게 되는데

이를 알고 승객 구출 작전에 합류한 헤스터(여주 언니)

쉽게 끝날 줄 알았던 구출에 변수가 있었으니

디아나는 무사히 탈출 후 정식 마녀가 되어 언니와 행복하게 살 수 있을까
탄생성인 별의 힘을 빌려서 마법을 쓴다는 설정이 매력적이야. 여주인 디아나의 탄생성은 암흑의 별 칼리스토라는 별인데 다른 마법사들보다 운용할 수 있는 마력이 적어. 그래서 디아나는 위대한 마법사인 엄마, 언니와 달리 평범해. 하지만 여주에게는 감추고 있는 비밀이 있었으니... 처음에 보고 놀랐는데 직접 확인하면 재미있을 거야! 그래서 이 부분까지만 후기 글 썼어. 근데 그 뒤에도 재미있어. 진짜로!
이것도 점점 사건의 규모가 커지는데 사건뿐만 아니라 교못마 마법 세계도 재미있을거야. 개인적으로 좋아해서 종이책도 샀어! 간만에 새로운 작품이 읽고 싶다면 추천! 현재 10화까지 무료로 풀려있고 18화까지가 1권 분량이야.
4. 이세계 착각 헌터
<작품 소개>
내게는 작은 비밀이 있다.
내 고향은 저 멀리 떨어진 외계 행성이라는 사실.
휴일 없이 죽도록 일해도 무급에, 숨쉬듯 하는 야근까지.
그래, 난 거지같은 직장을 때려치기 위해 '지구'라는 먼 행성으로 도망쳤다.
그것도 영혼 상태로!
그런데...
하필 굶어 죽은 몸으로 환생이라니!
지구에 불시착한 외계인 기려는 정체를 들키지 않고 무사히 적응할 수 있을까?

일이 힘들어서 퇴사를 꿈꾸던 타 행성 알파우리의 외계인

꿈에 그리던 퇴사를 하며 지구로 오게 되는데

일어났는데 몸 상태가 이상함


배가 고프다 못해 아파서 도둑질할지 진지하게 고민중


지구에서 몬스터를 만났는데 내 능력이 이상함

새가 혼자 벽에 머리 박고 죽어서 운 좋게 죽을 위기에서 살아남



몬스터 위기도 넘기고 아사 위기에 아무대나 들어가서 다급하게 밥 먹음. 근데 무전취식이라 연행



몬스터(비기너 킬러) 잡은 사람이 F급 헌터라는데 나같아도 안 믿는다. 덕분에 위험 분자로 찍힌 기려(주인공)

몬스터 사체로 돈을 벌 수 있다는 걸 깨달아 헌터가 되기로 결심한 기려
~시간이 흘러~
헌터 생활 중에 무슨 일이 있었길래 미래에 저런 일이?
외계인은 지구 오자마자 많은 고난을 겪고... 착각물로 추천이 많아서 봤는데 너무 웃기고 재미있어.
알파우리에서 지구로 와서 외계인인걸 숨기고 적응하는 기려의 모습이 너무 짠하면서 귀엽고 웃겨! 상식은 없지만 선량하다! F급인 아픈 몸 고치려고, 편안한 말년을 위해 여기저기 동분서주하는데 이상하게 사건들이 기려를 너무 좋아함... 주된 내용은 좌충우돌 외계인의 지구 적응기인데 꾸준히 사건에 휘말리고 그래. 사건을 해결하면서 명성이 올라가는데 기려에 대한 다른 헌터들의 오해도 웃기고, 세상이 기려의 능력치를 뻥튀기 하는데 이렇게 꼬일 수도 있구나 싶어서 재미있게 보고 있어!
무겁지 않게 술술 읽히면서도 선량하게 행동하는 외계인이라서 매우 정이 가. 나오는 촉수도 이젠 귀엽게 보임! 착각물 좋아하고 착한 주인공을 좋아한다면 꼭 한 번 읽어봐!
위에 소개한 내용은 모두 빙산의 일각이니까 직접 읽어보면 훨씬 재미있을거야!
나는 이 집 아이, 헌터와 매드 사이언티스트, 교활하지 못한 마녀에게, 이세계 착각 헌터 모두 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