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절하고 돌이킬 수 없는 감정 묘사 같은 건 좋아하는데
업보쌓는 구간은 갠적으로 노잼이라
그래도 예전엔 꾸역꾸역 견디면서 다 읽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내가 왜 이러고 있나 싶어서
이젠 읽다가 업보쌓는 구간 나오고 읽기 힘들어지면
리뷰나 댓글 찾아서 후회파트로 넘어감ㅋㅋ
절절하고 돌이킬 수 없는 감정 묘사 같은 건 좋아하는데
업보쌓는 구간은 갠적으로 노잼이라
그래도 예전엔 꾸역꾸역 견디면서 다 읽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내가 왜 이러고 있나 싶어서
이젠 읽다가 업보쌓는 구간 나오고 읽기 힘들어지면
리뷰나 댓글 찾아서 후회파트로 넘어감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