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다고 영업했었는데 ㅠㅜ 그땐 별 호응이 없다 지금 흥하네뭐 너무 초반이었어서 그런가 싶구나 하지만같이 달리는 사람있음 더 재밌자노 ㅠㅜㅠㅠ좋아하는 작품이 잘 돼서 기쁘면서도 쪼끔 슬프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