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주가 나대지 않고 여주 일편단심으로 좋아하고
여주가 능력자라 스스로 문제 해결하는 게
원래도 취향이었는데
보통 그래도 남주도 능력자란 걸 보여주고 싶어해서
남주들이 쫌씩 나대거나 권력 휘둘려서 여주 보조하는 경우 많은데
여기 남주는 대놓고 똑똑하지 않아서 웃기고 만족스러워 ㅋㅋㅋㅋㅋ
이런 거 또 보고 싶다
내 취향이 저래서 현로 거의 못보고(현로에 이런 거 없더라고)
주로 로판 봤었는데
이건 현대물인데도 좋더라
남주가 나대지 않고 여주 일편단심으로 좋아하고
여주가 능력자라 스스로 문제 해결하는 게
원래도 취향이었는데
보통 그래도 남주도 능력자란 걸 보여주고 싶어해서
남주들이 쫌씩 나대거나 권력 휘둘려서 여주 보조하는 경우 많은데
여기 남주는 대놓고 똑똑하지 않아서 웃기고 만족스러워 ㅋㅋㅋㅋㅋ
이런 거 또 보고 싶다
내 취향이 저래서 현로 거의 못보고(현로에 이런 거 없더라고)
주로 로판 봤었는데
이건 현대물인데도 좋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