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제일무술대회 패러디인데 느껴졌니…?
나를 제일 많이 울린 작품은 나담
외르타가 아델을 회상할때마다 꺼이꺼이 울었음
혼자 책볼때뿐만이 아니라 버스에서도 기차에서도 작품 열때마다 너무 울어서 ㅜㅜ 대중교통 탈때 다시는 안보고 있음…
두번째 많이 눈물흘렸던건 황금숲인거 같은데 전자가 통곡이었다면 이건 끄흐흡 하면서 울음 참았던… 하지만 소금산 소금산맥 소금바다 이거 너무 눈물 버튼이었어…
내 눈물이 굳어서 소금산 그게 이어져서 소금산맥 그게
퍼져서 소금바다가 됐다고 하는데
어찌 참아….. 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