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백으로 대여한 책이고
기한이 일주일 정도 남아서 리뷰 쓰려고 별 기대없이 읽었는데
생각보다 재밌게 읽었다.
동시에 읽었던 또 다른 페이백 도서였던 세계문학 전집 '사랑 광기 그리고 죽음의 이야기' 중 단편 하나가 좀 괴기스럽고 잔인한 내용이라 중도 하차했는데
이 책도 초반에 여주가 너무 잔인해서 동시 하차할뻔 하다 좀 참고 보니 재밌어지고 또 마지막엔 결국 애정어린 마음으로 끝나서 만족스러웠어.
남여주가 샴 쌍둥이 남매라서 로맨스는 없는데
요즘 로태기가 왔어서 그랬는진 몰라도 신선한 느낌이 들더라고.
또 판타지 요소도 많아서 재밌음.
무튼 대여했었다면 만료되기 전에 한번 읽어보는거 추천~
기한이 일주일 정도 남아서 리뷰 쓰려고 별 기대없이 읽었는데
생각보다 재밌게 읽었다.
동시에 읽었던 또 다른 페이백 도서였던 세계문학 전집 '사랑 광기 그리고 죽음의 이야기' 중 단편 하나가 좀 괴기스럽고 잔인한 내용이라 중도 하차했는데
이 책도 초반에 여주가 너무 잔인해서 동시 하차할뻔 하다 좀 참고 보니 재밌어지고 또 마지막엔 결국 애정어린 마음으로 끝나서 만족스러웠어.
남여주가 샴 쌍둥이 남매라서 로맨스는 없는데
요즘 로태기가 왔어서 그랬는진 몰라도 신선한 느낌이 들더라고.
또 판타지 요소도 많아서 재밌음.
무튼 대여했었다면 만료되기 전에 한번 읽어보는거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