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주가 오만귀족남이라 후회도 별로 없고 안구르는것까진 이해할수 있는데 여주 감정선이 이해가 안되네
아버지 사업 망하게 만들고 여동생 추문에 휩싸이게 만들고 자기 가문 금광도 가로채고 본인도 수없이 모욕당하고 심지어 거짓증거로 살인사건 용의자 되게 만들었는데 형식상의 사과도 안받고 이걸 다시 받아줘??
예전에 저거 다 알게 됐을때의 배신감은 어디 갖다버리고 사과하라니까 널 미치도록 사랑한게 사과할일인가?라는 정신나간 남주를 그냥 받아주네
로판 나름 많이 읽었다고 생각했는데 이것처럼 여주 감정선이 넘 이해가 안되서 독자인 내가 왕따당하는거 같은 작품은 첨인걸
내가 3권까지만 봐서 그런거니...? 4권가면 뭐 좀 달라져??
아버지 사업 망하게 만들고 여동생 추문에 휩싸이게 만들고 자기 가문 금광도 가로채고 본인도 수없이 모욕당하고 심지어 거짓증거로 살인사건 용의자 되게 만들었는데 형식상의 사과도 안받고 이걸 다시 받아줘??
예전에 저거 다 알게 됐을때의 배신감은 어디 갖다버리고 사과하라니까 널 미치도록 사랑한게 사과할일인가?라는 정신나간 남주를 그냥 받아주네
로판 나름 많이 읽었다고 생각했는데 이것처럼 여주 감정선이 넘 이해가 안되서 독자인 내가 왕따당하는거 같은 작품은 첨인걸
내가 3권까지만 봐서 그런거니...? 4권가면 뭐 좀 달라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