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다까진 아니고 200화넘게 봤는데
일단 전체적으로 술술술 넘어간다.. 뭔가 크게 답답한 부분같은게 없어서 킬링타임용으로 최적이였어
육아물 별로 안좋아하는데 가족+사용인 조연들이 전부 매력 넘쳐서 재밌게 읽었고 중간에 아카데미 언급 있어서 루즈해질까봐 긴장했는데 신경 1도 쓸필요 없이 지나가더라
그리고 이건 좀 개인차+불호?? 일수도 있는데 ㅜㅠ 나는 달슬작가님 감성을 평소에 좋아하는편이라 달슬작가님이 쓰신 책들 거의다 소장했고 읽어본편인데 달슬님 특유의 감성이 뭔가 좀 덜한 기분이였어 그냥 흔한 ㅋㅋㅍ 로판느낌?.. 그게 나쁘다는건 아닌데 작가님 특유의 아이덴티티가 이번 소설에서는 덜한 느낌이였음.. ㅠㅠ 아마 달슬 작가님인거 모르고 읽었으면 몰랐을정두로.. ㅎㅎ 근데 이건 개인차적인 부분이니까!! 또 난 달슬님st사랑스러운 여주 좋아하긴 하는데 여기는 조금 작위적으로 귀엽지?! 이렇게하면 사랑스럽지?! 싶은 부분들이 있어서 전작 볼때처럼 우리 ㅇㅇ이 ㅠㅠㅠ너무귀엽다 이런느낌은 나한테 별로 없었다..
아무튼 킬링타임용으로 딱인 소설인듯.. 무난무난하게 읽기 좋은 소설같아 ㅎㅎ
+ 추가로 회귀/빙의에 대한 전개를 이런식으로 풀어내는게 처음이라 관련 부분 읽을땐 오~!! 하면서 읽었음ㅋㅋㅋ 난 이유없는 회빙환 싫어하는데 여기는 이유가 납득이 돼서 좋았어ㅎㅎ
일단 전체적으로 술술술 넘어간다.. 뭔가 크게 답답한 부분같은게 없어서 킬링타임용으로 최적이였어
육아물 별로 안좋아하는데 가족+사용인 조연들이 전부 매력 넘쳐서 재밌게 읽었고 중간에 아카데미 언급 있어서 루즈해질까봐 긴장했는데 신경 1도 쓸필요 없이 지나가더라
그리고 이건 좀 개인차+불호?? 일수도 있는데 ㅜㅠ 나는 달슬작가님 감성을 평소에 좋아하는편이라 달슬작가님이 쓰신 책들 거의다 소장했고 읽어본편인데 달슬님 특유의 감성이 뭔가 좀 덜한 기분이였어 그냥 흔한 ㅋㅋㅍ 로판느낌?.. 그게 나쁘다는건 아닌데 작가님 특유의 아이덴티티가 이번 소설에서는 덜한 느낌이였음.. ㅠㅠ 아마 달슬 작가님인거 모르고 읽었으면 몰랐을정두로.. ㅎㅎ 근데 이건 개인차적인 부분이니까!! 또 난 달슬님st사랑스러운 여주 좋아하긴 하는데 여기는 조금 작위적으로 귀엽지?! 이렇게하면 사랑스럽지?! 싶은 부분들이 있어서 전작 볼때처럼 우리 ㅇㅇ이 ㅠㅠㅠ너무귀엽다 이런느낌은 나한테 별로 없었다..
아무튼 킬링타임용으로 딱인 소설인듯.. 무난무난하게 읽기 좋은 소설같아 ㅎㅎ
+ 추가로 회귀/빙의에 대한 전개를 이런식으로 풀어내는게 처음이라 관련 부분 읽을땐 오~!! 하면서 읽었음ㅋㅋㅋ 난 이유없는 회빙환 싫어하는데 여기는 이유가 납득이 돼서 좋았어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