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 하는 행동은 분명 플러팅에 가까운데 묘사가 되게 담백해서 읽을때도 아리까리했지만.. 결말까지 다 보고 난 지금도 모르겠음
세야는 아스를 대체 어떻게 생각한거지??
제자? 친구? 불쌍한 사람? 그냥 왕궁 내 직장동료 비스무리한 존재???
아스한테 아무감정 없음: ㄹㅇ 아무것도 아닌 여자한테 그렇게 잘해줬다고? 다른 여자한테도 그럼?? 미친 어장관리남??
아스한테 호감 있었음: 그 이후로 한줄도 회상 안하는거 실화냐.. 찐사는 알겠는데 사람이 찐사가 전부가 아니잖어.. 아스를 어떻게 생각했는지 한줄만 나와줬어도 내가 망붕은 안하는데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