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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음습한 미국 괴담 분위기 좋아해? <시스테론의 성자> 꼭봐 (약스압, 약스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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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13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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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여로 읽었는데 너무재밌어서 구매하기전에 영업하러왔어





헤일리는 어릴적에 시스테론이라는 마을에서 살았음
근데 이 마을은 '교황'이라는 존재를 신처럼 떠받들고 추종하는 사이비 마을이었어
그래서 외지인이었던 엄마는 딸과 함께 마을을 떠나
https://img.theqoo.net/tjZTX

그런데 엄마는 떠나기전에 어떤 남자아이 둘을 더 데려와
https://img.theqoo.net/dGWOW


그렇게 마을을 떠나고
https://img.theqoo.net/KpVtf

남자아이 둘은 온데간데 없어지고 엄마와 단둘이 살게돼
이때 헤일리는 남자아이들에 대한 기억을 까맣게 잊어버려



시간이 지나서 엄마는 세상을 떠나고, 헤일리는 조엘과 약혼을 하게되는데
어느날 약혼자가 헤일리에게 누명을 씌움
주변 사람들과 경찰과 변호사들도 헤일리를 추궁하고
조엘은 고소취하 합의로 엄마와의 추억이 담긴 아파트를 요구해

그런데 아빠의 연인이 헤일리에게 구원의 손길을 내밀고
헤일리는 그렇게 다시 시스테론으로 돌아가게 됨






오랜만에 간 시스테론은 여전히 분위기가 음습하고
https://img.theqoo.net/WEZOF
매우 잘생긴 성직자를 만나
그런데 이남자 자꾸 헤일리에게 플러팅을 보내네??



어느날 헤일리는 경비원으로 근무를 서다가 성직자를 알고있는 외부인을 수도원으로 데려가
https://img.theqoo.net/OEmWM
이 두사람은 이미 헤일리를 잘 알고있는듯해


하지만 마을사람들은 '외부인'에 대한 경계나 너무나 심했고

헤일리를 추궁하기 시작해
https://img.theqoo.net/UOOKH


그리고 헤일리를 수도원으로 보내버려
https://img.theqoo.net/kNgwL

https://img.theqoo.net/IlbVV




수도원 안에는 성직자 크리스티안과 외부인 사뮤엘이 살고있어
그리고 그들또한 헤일리에게 상황설명을 해주지 않아

시간이 지나고 자꾸만 불안해지는 헤일리는 시스테론을 나가려 하는데
마을사람들은 외부로 나가는 길이 막혔다는둥 헤일리의 말을 무시함

그 상황을 곁에서 본 크리스티안은

https://img.theqoo.net/cmFEi

의미심장한 말을 하는데






https://img.theqoo.net/BJInt

과연 헤일리는 어떻게 될까?
수도원에 있는 두 사람의 정체는 뭘까?
마을사람들은 무엇을 숨기고 있을까?



궁금하면 시스테론의 성자 꼭 봐주라주
나 무서운거 잘못보는데 이건 많이 안무섭고 진짜 재밌게 봤어










+총 두권인데 2권의 반틈은 외전이라 본 내용은 1권반 분량으로 끝나
그래서 외전으로 힘이 좀 빠지는게 아쉬운건 유일한 불호..
+참고로 3p나와요^^


쓰다보니 두서가 없어진거같은데 혹시 문제있으면 말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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