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트반이었는데 마지막 읽고나서
왜 때문에 눈물이 나지...
나는 둘이 조용히 사는거 바랬는데ㅠ
여주의 찐사는 라트반
여주의 아이는 아슬란
여주의 남편은 황태자
뭔가 진지하게 끝났는데 셋 다 걸치고 끝나니까
재밌게 봤는데도 뭔가 허전한 느낌..
저렇게 평생 저러고 사는건가 싶어서 ㅋㅋ
라트반 마지막에 여주 찾아서 30년 헤맨거 보고 먹먹 했는데
아슬란 돌아왔으니 이제는 셋이 또 저러고 사는건가?????????????
궁에서 다함께 사나? 라트반도 아슬란도 같이?
이게 뭐야 ㅋㅋㅋ 싶고 ㅋㅋ
차라리 웃기고 우당탕탕하면서 얘네 다같이 행복하게 끝났다하면
그런건가 하겠는데 나름 진지하게 끝났는데 다같이 저러고 있으니까
여주 평생 세명 돌아가며 만나는건가.. 싶고 ㅋㅋ
나혼자 지금 진지함ㅋㅋㅋ
남주 셋다 매력있고 좋았어.. 다들 캐릭터 매력있고 .
어쨋든 라트반 주식 잡았었는데 나는 성공한 주식 맞지?
성공한 주식 맞는거 같은데 뭔가 아닌 느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