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잔한 작품이래서 차분히 읽을 수 있을 때 읽으려고 아껴뒀어! 딱 오늘이다!!!해서 읽었는데, 생각치도 못하게 따뜻한 위로를 받았어!! 해우, 유을이, 할머니 모두 행복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