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적인 스토리는 여주가 어렸을때 만난 오빠 친구 (남주이고 황태자임)한테 폭 빠져서 엄청 쫓아댕기다가 약혼까지 골인해 근데 약혼서명하는순간 전생의 기억이 떠오르고•• 이 결혼 해도 되는건가 남주는 나를 사랑하는게 아닌데 내가 불행해지지 않을까 어쩌구•• 하면서 그래! 남주한테 좋은 여자를찾아주자! 하는고런 얘기임
일단 여주 캐릭터가.. 굉장히 뇌가 청순함...... 정말 1차원적이고 음 약간 소형견 재질? 치와와 재질이고 걍 앞뒤 안가림..... 주변인물들 보면 대학원을가니 기사단장을 하니 황제가 될 준비하니 뭐 엄청 바쁜데 여주는 걍 한량백수... 맛있는 케이크랑 이쁜 드레스가 제일 좋은 사랑받고 자란 귀족집안 딸1 임.. 눈치도 없는편
이게 귀엽긴 한데 남주랑 결혼하려고 황궁?(맞나 갑자기 단어생각이 안나네) 아무튼 들어갈때 좀.. 깸 ㅠ 그전까지는 걍 왈가닥한 제 성격 못참는 귀족아가씨 느낌이라 해도 여기선 그래도.. 황후인디 넘 왈가닥 한거 아냐..? 싶을정도라.. 그리고 공부같은거 진짜 안함ㅋㅋㅋㅋㅋㅋ 좀 신분과 권력으로 찍어누름...
그리고 여주가 환생한 설정인데 이건 왜 넣었는지 모르겠더라 걍 초반에 이대로 사인하면 내 미래가 망해! 할때 자각하는 용도랑 과거에 방치당한 여주 서사 풀어낼때 나오긴 했는데 왜 나왔는진 모르겠음.. 걍 빼도 됐을듯
남주는 여주가 엄청 어렸을때부터 만난 사이인데 남주가 ㄹㅇ로 여주를 키웠다고 봐도 무방함 약간 부모님도 지쳐 나가떨어진 성격의 여주를 편식하는 채소 먹이기 예절 가르치기 기초 상식 가르치기 여주 놀아주기 등등.. 약간 아빠같은 느낌도 있음 본인도 내가 아빠인가 고민함
황태자인데 첨부터 실세쩌는 황태자였던건 아니고 그전까지 짠내나는 취급받던 애가 황태자 취급 받으려고 노력하고.. 뭐 걍 아무것도 안하고 홀라당 권력 얻은 애는 아님 아 그리고 남주 안경썼다는 묘사가 자주나와 ㅋㅋㅋ
적어보니 특별한건 없는데 ㄹㅇ 그럼.. 걍 어렸을때 부터 왈가닥한 여주를 업어키운 남주와 남주가 나를 이성으로 안보고>그럼 나는 방치될태고>불행해지니까>하루빨리 파혼하자>근데 파혼할 구실이 없네?>여자친구를 사귀고 남주의 신붓감으로 넣어주자!(여주가 찐 아싸) 하는스토리임.. 머 딱히 큰 악역이나 굴곡도 없고 남주여주 사이의 삽질이 큰 비중이야 (+지랄맞은 소형견 여주의 사회화 과정과 친구사귀기)
악역이 황태후 한명 있긴 한데 걍 쉽게 나가떨어지고.. 그냥 전형적인 평면적이고 멍청한 악역 한명임 섭남서사가 오지긴 했는데 남여주랑 이어지고 나서부턴 걍 존재감 개미만해짐.. 왜 서사 줬나 싶을정도
4권부턴 얘기가 좀 지루해지다가.. 4권 중반부터는 외전인데 거기서 하차함 리디서 사면 꾸금인데 씬은 기대하지 마셈 (걍 전연령가로 팔아도 됐을듯)
오히려 주연캐들 매력은 나한테 별로 안와닿았고 섭남 서사나 여주네 오빠들 캐가 더 매력있게 다가왔어.. 남주 보좌관 캐릭터도 좋았고 (섭남은 아닌데 걍 귀여움ㅋㅋ)
전반적으로 가볍고 웃으면서 볼 수 있는 로판이고 소꿉친구?유년서사 있는 얘기야 나이차는 4살이던가.. 인데 키잡분위기도 남
나는 여주가 쭈구리 자낮 신분낮은거 싫고 좀 뇌가 청순해도 신분으로 갑질하고 왁왁거리는 여주 보고싶다 하면 ㅊㅊ함 맠다로 사서 나쁘지 않게 읽었는데 재탕의사는 없고 정가로 샀으면 아쉬웠을듯.. ㅎ
일단 여주 캐릭터가.. 굉장히 뇌가 청순함...... 정말 1차원적이고 음 약간 소형견 재질? 치와와 재질이고 걍 앞뒤 안가림..... 주변인물들 보면 대학원을가니 기사단장을 하니 황제가 될 준비하니 뭐 엄청 바쁜데 여주는 걍 한량백수... 맛있는 케이크랑 이쁜 드레스가 제일 좋은 사랑받고 자란 귀족집안 딸1 임.. 눈치도 없는편
이게 귀엽긴 한데 남주랑 결혼하려고 황궁?(맞나 갑자기 단어생각이 안나네) 아무튼 들어갈때 좀.. 깸 ㅠ 그전까지는 걍 왈가닥한 제 성격 못참는 귀족아가씨 느낌이라 해도 여기선 그래도.. 황후인디 넘 왈가닥 한거 아냐..? 싶을정도라.. 그리고 공부같은거 진짜 안함ㅋㅋㅋㅋㅋㅋ 좀 신분과 권력으로 찍어누름...
그리고 여주가 환생한 설정인데 이건 왜 넣었는지 모르겠더라 걍 초반에 이대로 사인하면 내 미래가 망해! 할때 자각하는 용도랑 과거에 방치당한 여주 서사 풀어낼때 나오긴 했는데 왜 나왔는진 모르겠음.. 걍 빼도 됐을듯
남주는 여주가 엄청 어렸을때부터 만난 사이인데 남주가 ㄹㅇ로 여주를 키웠다고 봐도 무방함 약간 부모님도 지쳐 나가떨어진 성격의 여주를 편식하는 채소 먹이기 예절 가르치기 기초 상식 가르치기 여주 놀아주기 등등.. 약간 아빠같은 느낌도 있음 본인도 내가 아빠인가 고민함
황태자인데 첨부터 실세쩌는 황태자였던건 아니고 그전까지 짠내나는 취급받던 애가 황태자 취급 받으려고 노력하고.. 뭐 걍 아무것도 안하고 홀라당 권력 얻은 애는 아님 아 그리고 남주 안경썼다는 묘사가 자주나와 ㅋㅋㅋ
적어보니 특별한건 없는데 ㄹㅇ 그럼.. 걍 어렸을때 부터 왈가닥한 여주를 업어키운 남주와 남주가 나를 이성으로 안보고>그럼 나는 방치될태고>불행해지니까>하루빨리 파혼하자>근데 파혼할 구실이 없네?>여자친구를 사귀고 남주의 신붓감으로 넣어주자!(여주가 찐 아싸) 하는스토리임.. 머 딱히 큰 악역이나 굴곡도 없고 남주여주 사이의 삽질이 큰 비중이야 (+지랄맞은 소형견 여주의 사회화 과정과 친구사귀기)
악역이 황태후 한명 있긴 한데 걍 쉽게 나가떨어지고.. 그냥 전형적인 평면적이고 멍청한 악역 한명임 섭남서사가 오지긴 했는데 남여주랑 이어지고 나서부턴 걍 존재감 개미만해짐.. 왜 서사 줬나 싶을정도
4권부턴 얘기가 좀 지루해지다가.. 4권 중반부터는 외전인데 거기서 하차함 리디서 사면 꾸금인데 씬은 기대하지 마셈 (걍 전연령가로 팔아도 됐을듯)
오히려 주연캐들 매력은 나한테 별로 안와닿았고 섭남 서사나 여주네 오빠들 캐가 더 매력있게 다가왔어.. 남주 보좌관 캐릭터도 좋았고 (섭남은 아닌데 걍 귀여움ㅋㅋ)
전반적으로 가볍고 웃으면서 볼 수 있는 로판이고 소꿉친구?유년서사 있는 얘기야 나이차는 4살이던가.. 인데 키잡분위기도 남
나는 여주가 쭈구리 자낮 신분낮은거 싫고 좀 뇌가 청순해도 신분으로 갑질하고 왁왁거리는 여주 보고싶다 하면 ㅊㅊ함 맠다로 사서 나쁘지 않게 읽었는데 재탕의사는 없고 정가로 샀으면 아쉬웠을듯..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