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선결혼후연애
남주와 결혼한지 8년 되는 여주가 자기가 병걸린 걸 알게 되고 처음으로 자기가 짝사랑하던 남주 유혹아닌 유혹을 해서 자는 걸로 시작
여주는 자기가 죽고 난 다음 남주에게 조금이라도 기억에 남았으면 하지만 사실 이미 남주는... 이하생략
씬 찰짐 장군 남주의 지치지 않는 정력
후회남인데 남주 업보는 (내기준) 그닥 세지 않고 후회 기간도 별로 길진 않음
남주의 업보라면 계모가 여주 괴롭히는 거 전혀 모르고 있었다는 거?
+) 중후반부에 여주한테 큰일 일어나는데 곁에 없었다는 거
그걸 왜 몰랐냐 이새끼야 🤦♀️ 싶기도 하지만 남주도 8년동안 거의 대부분 전쟁에 나가 있어서 아예 이해가 안 되는 건 아님
다만 가끔 전개 튀는 부분이 있어서 아쉬움 이게 갑자기 이렇게 나온다고? 이런 느낌
그리고 키워드에 동정남 없던데 남주 나중에 말하는 거 들어보니까 동정남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