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나마 요즘 파티니 홈커밍이니 해서 편마다 하이라이트 부분도 있고 그랬는데 평소에는 너무 일상적인 대화 생각 상황을 다 서술하다보니 좀 허무할 때도 있음
깠는데 수업받고 애들 만나려가다가 끝나고 집주인 대신 파티 수습 해주는 모습 나오고 끝나고 ㅋㅋㅋㅋ
이런 서술이 완전 노잼은 아님 찰떡같이 달라붙긴 해 연재 분량에 비해 주요사건은 아직 시작만 하고 일상서술이 너무 길어서 글치
근데 또 이게 남주찾기물이라 실시간 연재가 재밌어
그래서 매일 안까고 한 2~3주 모아서 까면 적당히 템포도 유지되고 흥미로움
매편마다 임팩트를 주라는건 아님ㅋㅋㅋ그럼 단행본 볼 때 위화감 느껴지더라고
다만 이렇게 장편으로 갈 줄은 몰랐어..
깠는데 수업받고 애들 만나려가다가 끝나고 집주인 대신 파티 수습 해주는 모습 나오고 끝나고 ㅋㅋㅋㅋ
이런 서술이 완전 노잼은 아님 찰떡같이 달라붙긴 해 연재 분량에 비해 주요사건은 아직 시작만 하고 일상서술이 너무 길어서 글치
근데 또 이게 남주찾기물이라 실시간 연재가 재밌어
그래서 매일 안까고 한 2~3주 모아서 까면 적당히 템포도 유지되고 흥미로움
매편마다 임팩트를 주라는건 아님ㅋㅋㅋ그럼 단행본 볼 때 위화감 느껴지더라고
다만 이렇게 장편으로 갈 줄은 몰랐어..